유기농 제주차

모루농장.


2006년 한라산과 바다가 보이는 제주도 오지에 제주 농민들이 손으로 

일일이 유기농 차묘목을 심었습니다.

7년이 넘게 제주의 바람, 물, 햇빛이 차를 키우는 동안 동물들은 그 성장을 지켜보았고,

사람은 8년차 첫 차잎을 수확해 차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갓 세수한 청년 얼굴 같은' 청년 차나무의 싱그러움은 모루농장 차맛의 특징입니다.


유기농 제주 말차

모루말차.


한국 말차의 역사는 고려시대(918-1392)로 거슬러 올라갑니다.천년전 부터 송나라- 고려- 에도시대 한중일 삼국은 말차를 마시며 문화와 우정을 교류했습니다.

이시대 한국에서는 제주가 말차의 성지입니다.


우선 화산회토,화산수,청량한 바다바람의 풍부한 자연을 누리며 자라는 건강한 차나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식키우든 매일 밭에 출근하며 풀을 뽑고 양분을 공급하며 나무를 키우는 유기농 농부들이 있습니다.

친환경 차농업을 모든 농가가 실천하는 전세계 유일한 지역 말차입니다.


모루말차는 이런 제주농부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며유기농 말차를 생산합니다.

잠시 멈추어 나와 세상을 바라볼수있는 생명수가 바로 모루말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