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sophy
자연이 허락한 초록
제주 표선, 20년의 유기농 차밭 이야기
2005 — The Beginning
셰프에서 차농부로
요리하며 만난 차 한 잔이 인생을 바꿨습니다.
제주 표선 땅에 첫 삽을 뜨던 그날의 이야기.
2010 — Going Organic
관행에서 유기농으로
농약을 내려놓고 자연과의 공존을 선택한 전환점.
더디지만 확실한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2025 — Today
자연과 사람이 함께
자라나는 글로벌 농장
20년간 한 자리를 지키며
제주의 자연을 차 한 잔에 담고 있습니다.
MORU AT A GLANCE
숫자로 보는 모루농장
무농약 유기농
화학 비료와 농약 없이
자연의 힘으로 재배합니다.
제주 화산회토
미네랄 풍부한 화산토양이
깊은 맛의 비결입니다.
생태 순환
곤충과 새, 풀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생태계.
느린 수확
자연의 속도에 맞춰
한 잎 한 잎 정성으로.
20
Years
100%
Organic
표선
Jeju Island